진지한거 별로 안좋아 할 나이인데 진지모드 장착을 하고 자신의 이야기보다 친구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본다 "안개가 자욱하게 끼고 난 혼자야. 무섭고 두려워" 라는 말에 친구가 답한다. "내가 함께 가줄게" 생각지도 못한 말에 내가 더 화끈 거렸다 #연극치료 #사진치료 #영화치료 #인천시교육청 #we센터 #한국공연예술치료협회